이대로 아이돌 데뷔해도 믿을 것 같은 미모, 배우 하지원(47) 씨의 최근 근황 보셨나요? 26학번 지원이요.
요즘 다시 대학교 생활을 만끽하는 듯한 풋풋한 모습으로 화제인데, 특히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 보여준 ‘쇄골 타투’가 시선을 끌었어요. 올여름 타투를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꼭 참고해야 할 하지원의 스타일링을 분석해 볼게요. 47세 맞아?
나이를 잊은 화보 비하인드 얼마전 데뷔 30년 차 배우 하지원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릴스를 게재했는데요. 영상 속 그녀는 블랙 튜브톱을 입고 매끈한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냈지요. 47세가 정말 무색하리 만큼 아이돌급 미모는 여전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왼쪽 쇄골에서 가슴 위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드로잉 타투가 귀여우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하지원의 ‘아이돌 무드’ 스타일링 포인트 이번 룩은 치밀하게 계산된 스타일링이죠.
깔끔한 블랙 튜브톱을 선택해 시선을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라인으로 집중시켰습니다. 헤어는 느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