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이나 야근한 다음 날, 우리 앞머리를 심폐 소생해 줄 '인생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바로 올리브영 드라이샴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티스트에요.
전 세계에서 1초에 3개씩 팔릴 정도로 유명한 제품이라 이미 아는 분들도 많겠지만, 직접 써보고 느낀 꿀팁까지 담아봤어요. 제품명 :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Original) 추천 타입 : 오후 3시만 되면 앞머리가 갈라지거나 정수리 냄새가 걱정되는 모든 분 핵심 요약 : 쌀 전분 성분으로 유분은 쏙 잡고 뿌리 볼륨은 살려주는 올리브영 13년 연속 1위 아이템 왜 하필 바티스트일까?
(성분과 원리) 드라이샴푸라고 다 같은 게 아니더라고요. 바티스트만의 특장점은 주원료인 쌀 전분 가루 에 있어요.
강력한 유분 제거 : 일반 원료보다 유분기 제거 효과가 뛰어나서 아주 소량만 뿌려도 떡진 머리가 금방 보송해진답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 미세한 입자가 두피의 기름기를 잡으면서 축 처진 뿌리 부분에 볼륨감을 만들어주더라고요.
실제...